. 강원도 홍천군 서면 비발디파크 파크골프장 개요

1)  위  치 :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서면 팔봉리 1290-2(서면 한치골길 262)

2)코스구성: 18홀 규모(A, B 코스)

3)예약방법: 소노펠리체(Sono Felice) C.C 홈페이지 예약

4)이용요금: 1회권(18홀 기준): 20,000/ 리조트 회원, 투숙객, 경로우대 등 할인

5)대중교통: 홍천버스터미널에서 노선버스 / 택시(29km, 34분 약 46,000)

6)기 타(문의처): 033-439-8454(내선 8454)

 

비발디파크 파크골프장 투어 및 라운딩 후기

  최근에 파크골퍼들에게 화제가 되는 홍천의 비발디파크골프장을 지난달에 파크골프투어 밴드(파크웨이)에 신청하고 기다렸다. 기존 있던 일반 골프장을 파크골프장으로 바꿔 금년 5월 개장 하였다고 한다. 소노펠리체(Sono Felice) C.C 홈페이지에서 예약 한다는데, 너무 화제가 되고 있어 개인으로는 예약이 어렵다. 투어를 전담하는 밴드들이 앞 다투어 단체예약을 하고, 참여할 회원들을 모집하니 일반 개인 예약은 거의 불가능하다. 밴드들마다 곤돌라 탑승비 포함 이용료 20,000원과 투어 회비(버스 이용료)25,000~30,000원을 받는다.

                                     < 9:28, 곤돌라 탑승장 2층으로 오르는 계단 >

                         < 9:36, 곤돌라 탑승장서 대기하며 찍은 스키장 위 곤돌라 >

                 < 9:41, 곤돌라 타고 오르면서 내려다 본 소노호텔 앤 리조트 풍경 >

  밴드의 소재지인 문정역에서 출발(7:20)하여, 여러 장소를 경유한 다음 최종적으로 종합운동장역 7번 출구에서 파크골프장으로 간다(7:40). 파크골프 열풍과 함께 투어 밴드들도 증가 추세인데, 후발 업체라 할 수 있는 파크웨이 밴드에 처음 가입하고 파크투어에 참여다. 경쟁해서인지 밴드마다 곤돌라 탑승료 포함 회비가 45,000~ 50,000원으로 각각 다르다. 경춘 고속도로를 이용하여, 가평휴게소를 들렸다가 남춘천I.C로 나와 팔봉산 아래(관광지)를 지난다. 산을 좋아했던 젊은 시절에 자주 찾았던 명산으로 해산굴과 남근석이 알려졌다.

                          < 9:45, 곤돌라 타고 올라온 광장 및 스노위하우스 등 >

     < 비발디파크 또 다른 정상의 파크골프장과 주요시설 위치도(사진을 클릭하면 확대 선명함) >

                   < 9:47, 곤돌라 타고 올라 온 스노위하우스에서 내려가는 계단 >

  팔봉산에서 언덕 고갯길을 넘으니 비발디파크 리조트 단지로, 오래전에 몇 번 찾았던 기억들이 생각난다. 옛날 다니던 직장의 부서 단합대회(12)로 처음 찾았을 때의 명칭은 대명콘도이었던 것 같다. 18년 전(2008.8.15.~8.20)에는 여름철 휴가를 아들가족과 함께 와서, 아이들은 놀이 기구와 함께하고 아내와는 팔봉산 등산과 둘레길을 걸었었다. 최근에는 온 가족이 12((2020.9.26~ 27)로 펠리체 빌리지 대형 룸을 예약하고, 나들이 와서 보낸 즐거웠던 추억들이 떠오른다. 곤돌라를 타고, 두릉산 능선의 스노위하우스까지 오른다.

            < 9:47, 휴게실 및 쉼터 옆에 세워진 골프장 코스 안내도(사진을 클릭하면 확대 선명함) >

                       < 9:48, 소지품 거치대 및 쉼터 공간(건너편 천막 1코스 출발점) >

                 < 9:50, 쉼터 공간 앞 현장 관리 데스크(대여 파크골프채, 스코어카드 등 비치) >

  두릉산(斗陵山, 595m) 정상아래 능선 광장에 스노위 하우스(Snowy House)가 있다. 스키시즌이 되면 식사와 간식 그리고 휴식 장소로 번잡할 공간이 지금은 파크골퍼들이 화장실만으로 이용할 정도이다. 광장 옆에는 크리스마스트리 존과 눈사람 포토 존이 빨리 겨울이 다가 오기를 기다린다. 대부분 스키장 곤돌라 및 리프트 아래는 비수기인 여름에는 퍼블릭 골프장으로 활용하여 이곳도 파크골프장으로 운용할 것이라 미리 예상해 보았다. 에상이 빗나가 광장에서 내려다보니, 산 중턱에 있는 고원의 파크골프장은 별천지(別天地)처럼 보인다.

                            < 9:52, 출발 A코스 1번 홀 앞 순서정하는 공 거치대 >

                   < 9:53, 상단 입장허가 손목 띠와 스코어 카드(위 앞면, 아래 뒷면) >

                             <  11:18,  A코스  1번 홀,   PAR 4,  70M  >

  기존의 소노펠리체 C.C의 마운틴 코스인 퍼블릭골프장(9개 홀)을 파크골프장 18홀로 리모델링하여 금년 51일 오픈하였다고 한다. 비발디 파크골프장 입장 허가 손목 띠는 곤돌라 타기 전 관리사무실에서 접수하며 받은 것을 밴드 직원이 나눠 주었다. 쉼터 앞 관리 현장사무실에서 비치된 스코어카드를 받고, 라운딩 출발 지점인 건너편 A코스 1번 홀로 이동한다. 순서를 정하는 거치대의 공은 원형 및 일자형 2층은 꽉 차고 1층까지 내려가 채운다. 밴드 직원이 도움 주지만, 원형거치대공이 1시간, 일자형 2층공이 1시간 합해 2시간 예상된다.

                              < 11:18, 1번 홀 티 박스에서 티샷 하는 모습 >

                            < 11:21,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페어웨이와 그린 >

                               <  11:22,  A코스  2번 홀,   PAR 3,  45M  >

  기대를 갖고 오는 일행들에게 밴드 직원은 오후 2시까지 36홀 라운딩을 마치고, 곤돌라 타고 내려와 점심식사를 늦게 하고 상경한다고 일정을 설명했다. 대기 순서를 보자 36(182라운드)이 불가능하고 판단했는지 1시간을 연장해 3시까지로 한다. 대기하는 사람들은 쉼터 안이 부족하여 주변 잔디밭에서 준비해 온 간식들을 먹는 것을 보면 관광지에 야유회 온듯하다. 이렇게 까지 와서 기다리며 공을 쳐야 하는 것인지 회의감(懷疑感)마저 든다. 곤돌라 타고 광장에서 내려(9:45)온지, 1시간 30분 정도(11:18) 기다려 1번 홀 티 박스위에 오른다.

                                    <  11:28,  A코스  3번 홀,   PAR 4,  100M  >

                                         < 11:37, 3번 홀 그린과 홀 컵 >

                                    <  11:39,  A코스  4번 홀,   PAR 3,  40M  >

  A코스 1번은 70mPAR 4 홀인데, 밴드 직원의 설명은 페어웨이가 양 잔디라 70% 정도만 구른다고 한다. 다소 강하게 깃대 좌측을 공략하여 그린 근처에 붙이고 두 번의 퍼팅으로 컵인 하여 버디를 한다. PAR 32번 홀은 우측으로 흘러 헤드무게를 느끼면서 50m 정도 좌측을 공략한다. 그린은 페어웨이가 끝나는 평지에 있어 어렵지 않은데, 티샷이 짧아 파 세이브 한다. 3번 홀로 이동하니 대기하는 줄이 3개 팀 정도 되어, PAR 5 홀 인줄 알았는데, PAR 4 홀로 거리는 100m 이다. 높은 곳에 티 박스가 있어, 누구나 친 공이 띄워 가는 모습을 본다.

                                    <  11:41,  A코스  5번 홀,   PAR 3,  55M  >

                                          < 11:44, 5번 홀 그린과 홀 컵 >

                                     <  11:46,  A코스  6번 홀,   PAR 4,  70M  >

  공이 날아가니, 일반 골프 치는 느낌이라 할 수 있고, 좌측으로 공략하여 버디를 한다. 지그재그로 왔다 갔다 하는 홀의 4번은 40m PAR 3 홀로 페어웨이가 오르막인데, 더욱 잔디가 잡아 공이 멀리 나가주지 않는다. 일본에서 체험하였듯이 페어웨이 옆에는 러프지역이 상존함으로 어려워 파 세이브를 한다. 5PAR 3 홀은 페어웨이가 끝나면서 그린은 한 단계 위로 올라가 있다. 좌측을 보고 강하게 공략하였더니 그린 가까이 떨어진다. 먼 거리의 퍼팅이 들어가 버디를 한다. 6번 홀 페어웨이는 심한 내리막에 둔덕이 4개정도 있어 쉽지 않다.

                               < 11:52, 6.7번 홀 페어웨이 사이 호수(거울 같은) >

                                      <  11:52,  A코스  7번 홀,   PAR 4,  75M  >

                                         <  12:00, 7번 홀 그린과 홀 컵 >

  심한 내리막이기에 짧게 공략했더니 2/3지점에서 멈춰, 세컨드 샷으로 잘 붙여 파 세이브 한다. 2라운드 때에는 제 거리(70m)를 다보고 치니 그린 가까이 가서 버디를 할 수 있었다. 6번과 7번 홀 사이에는 작은 산중 호수가 있는데, 물이 얼마나 맑은지 거울 같아 푸른 하늘 풍경이 그대로 비친다. 7번 홀은 약간 오르막에 좌측방향에 얼마 전까지 퍼블릭골프장으로 사용했던 넓은 그린이 그대로 있다. 제 거리(75m)보다 강하게 공략하여 원 온 시킨다. 일반 그린에서 큰 공으로 퍼팅하면, 잘 구를 것이라 예상했는데 잘 구르지 않아 버디를 한다.

                                      <  12:02,  A코스  8번 홀,   PAR 5,  140M  >

                      < 12:07, PAR 5 8번 홀 좌측으로 굽은 도그레그 홀 중간 지점 >

                                    <  12:12,  A코스  9번 홀,   PAR 3, 50M  >

  A 코스 1번 홀부터 7번 홀까지는 위, 아래로 나눠진 코스의 위쪽에 있고, 8번 홀 부터는 우측으로 유턴하여 아래쪽 낮은 지역으로 간다. 제일 긴 8번은 140mPAR 5 홀인데, 설상가상으로 좌측으로 굽어진 도그레그 형이라 쉽지 않다. 두 번에 나눠 공략하기로 하고, 티샷을 절반 정도의 거리(70m)까지만 보낸다. 세컨드 샷 하기가 나쁜 러프 지역에 떨어져, 찍어 치기를 했는데 실패하여 보기를 한다.  A코스 마지막 9번은 짧은(50m) PAR 3 홀로 약간 내리막 경사라 공략하기 쉬워 파 세이브 한다. A 코스의 스코어는 30타로, 처음인데 잘 친편이다.

                                          < 12:13, 9번 홀 그린과 홀 컵 >

                                  <  12:17,  B 코스  1번 홀,   PAR 5,  150M  >

                                       < 12:22, 1번 홀 그린과 홀 컵 >

  거울 같은 호수가 끝나는 위치에 9번 홀 그린이 있고, 좌측에 B코스 1번 홀이 이어서 시작된다. A코스 8번 홀이 140m PAR 5 이더니, 한 홀 건너뛰어 B코스 1번 홀이 같은 PAR 5(150m)인데 거리는 더 길다. 페어웨이가 우측의 능선 비탈면 따라 길게 이어진다. 능선 너머에는 A코스 1번 홀부터 시작하여, 6번 홀까지 있었던 페어웨이가 있다. 페어위이가 끝나는 산비탈에는 상당한 높이의 슬라이스 미끄럼들이 보이는데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경사면 아래로 똑바로 멀리 보내, 버디를 잡고는 A코스 PAR 5에서의 실수를 만회한다.

                                       <  12:24,  B 코스  2번 홀,   PAR 3,  40M  >

                                     <  12:27,  B 코스   3번 홀,   PAR 4,  60M  >

                                            < 12:29, 3번 홀 그린과 홀 컵 >

  작년에는 일반 퍼블릭 골프장으로 잘 관리를 하여, 다녀 본 파크골프장에서 이곳만한 구장은 없다. 당시 심어 놓은 양 잔디를 잘 관리하여, 페어웨이나 그린이나 티 박스 주변에서 맨땅을 들어내는 곳이 없다. 코스를 벗어나면 꽂아 놓는 O.B 흰 말뚝도 찾아보기 힘들어 편안하게 라운딩 할 수 있다. 2번 홀은 평지 같은 내리막으로, 헤드무게를 느끼며 짧게 공략하여 파 세이브 한다. 3번 홀 페어웨이는 좌측으로 굽어져 있는 도그레그 형태이다. 홀 앞에 표시된 거리 숫자(70m)보다 길게 치고, 포대그린으로 신중한 퍼팅이 되어 파 세이브 한다.

                                   <  12:31,  B 코스  4번 홀,   PAR 3,  55M  >

                                     < 12:33, 4번 홀 그린과 홀 컵 >

                            <  12:35,  처음 시작한   A코스로 가는 가파른 계단 >

  B코스 4번은 PAR 3(55m)홀로 페어웨이는 오르막이고, 우측으로 기우러져 있다. 그린도 지난 홀과 같이 포대그린으로 어려워, 좌측을 겨냥해 표시거리보다 길게 65m 정도로 공략한다. 티샷이 잘 맞아 그린에 떨어졌으나, 퍼팅의 실수로 3번 만에 컵인 하여 보기를 한다. 골프장 내의 관리도로가 있는 능선 아래의 A코스 7번 홀부터 B코스 4번 홀이 끝나고는 가파른 계단을 올라 능선위로 올라간다. B코스 5번 홀부터 7번 홀까지 한 단계 중간층에 페어웨이가 있고, 다시 계단과 도로를 건너면 처음 출발한 A코스가 우측 바로 앞에 있어 만나게 된다.

                                  <  12:37,  B 코스  5번 홀,   PAR 3,  45M  >

                                        < 12:39, 5번 홀 그린과 홀 컵 >

                                 <  12:40,  B 코스  6번 홀,   PAR 4,  65M  >

  저층에서 중간층으로 올라오니, B코스 5번 홀이 시작된다. PAR 3 짧은(45m) 5번 홀의 페어웨이는 다른 홀과 비교하면 풀이 짧게 깎여져 평소대로 쳤는데, 그린을 훨씬 지나쳤는데 다행이 O.B는 아니다. 세컨드 샷이 롱 퍼팅이 되어, 홀컵에 빨려 들어간다. 예상치 않았던 짧은 홀에 버디를 하게 되니 더 기쁘다. 6번은 65mPAR 4 홀로 페어웨이는 오르막으로 좌측으로 흐르기에 우측을 겨냥해 공략한다. 페어웨이가 끝나는 즈음에 아래 저층에서 보았던 미끄럼틀이 시작되는 곳이 보인다. 이곳 중간층에서 내려가는 아이들 놀이기구처럼 보인다.

                                   <  12:45,  B 코스  7번 홀,   PAR 4,  80M  >

                                       < 12:49, 7번 홀 그린과 홀 컵 >

                                    <  12:51,  B 코스  8번 홀,   PAR 3,  50M  >

  중간층의 7번은 80m의 장거리로 PAR 4 홀인데, 페어웨이 끝나는 좁아진 언덕에 그린이 있고 우측은 골프장내 관리도로가 지난다. 도로 아래는 경사가 급한 비탈이어서 우측 방향 경사면으로 공략하여 좌측으로 흐르게 한다. 세컨드 샷을 그린 좌측으로 보내어 힘들게 파 세이브 한다. 7번 홀 그린은 얼마 전까지 퍼블릭골프장으로 사용하던 그대로여서, 공이 잘 구르지 않아 퍼팅하기가 어려운 편이었다. 7번 홀을 마치고는 우측에 있는 도로 위로 올라가, 처음 보다는 낮은 계단을 천천히 오른다. 올라서니 우측에 시작했던 A코스 1번 홀이 있다.

                                  <  12:56,  B 코스  9번 홀,   PAR 4,  90M  >

                                         < 12:58, 9번 홀 그린과 홀 컵 >

                       < 13:00, A. B 코스 18홀 라운딩을 마치고 코스안내도 앞에서 >

  8번 홀은 약간 오르막인데, 티샷한 공이 페어웨이를 벗어나 러프에 떨어진다. 찍어 친 세컨드 샷이 빗나가 보기를 한다. 8번 홀 페어웨이 중간부터 9번 홀 티 박스까지, 퍼블릭골프장의 넓은 그린을 그대로 사용한다. 9번 홀은 좌측으로 굽은 약간 내리막인데, 똑바로 보내어 버디를 한다. 18홀을 마치고 출발 A코스 1번 홀 거치대에 공을 놓고 40여분을 기다렸다 2라운드를 시작한다. 2시간(시작 전 1시간20+ 18홀 마치고 40)을 기다렸다가, 2시간40분 동안 27홀 마쳤으니 최악의 골프 투어였다. 아직 파크골프장 관리에 미숙함이 많은 듯하다.

                               < 15:28, 15시 파크골프 종료하고, 인근의 닭갈비 음식점 >

                                  < 15:32, 춘천골 닭갈비 음식점의 메뉴 >

                         < 15:41, 늦은 점심으로 닭갈비+ 볶음밥+ 막걸리 2>

  금년 5월에 오픈해서 그러한지, 종전 퍼블릭골프장 규약대로 2명 라운딩도 인정하고, 1,2부로 나눠 인원을 분산하지 않고 종일 기다리게 한다. 스코어는 1A코스 30, B코스 31= 61, 2A코스 34타 이다. 15시에 라운딩을 모두 종료하고, 인근에 있는 춘천골 닭갈비 음식점에서 파크골프장의 아쉬움을 막걸리와 함께 풀어 본다. 식사가 끝나고는 바로 서울로 올라와 탑승했던 종합운동장에 일찍 도착(17:25)하여 귀가 한다.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많아 지루했고, 기다리면서 파크골프장 잔디밭에 앉아 음식 먹는 풍경도 좋지 않아 보였다.

 

 

 

                                       2026. 7. 2. 강원도 홍천군 비발디파크 파크골프장에서 라운딩을 마치고서...

 

Posted by 프코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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